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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유령들(The in-house ghost collective)

우리는 ‘기업의 유령들(The in-house ghost collective)’ 기업에 소속된 디자이너들과 에디터들은 마치 유령과 같습니다. 우리는 조직 속의 '구린내'를 피해 자아를 찾고자 합니다. 유령들의 뒤집어쓴 침대보 안쪽에는 수많은 비밀이 삽니다. 다양한 프로젝트와 그로부터 비롯된 만남, 채택되지 않은 채 끝내 버려지는 기록들. 우리는 저마다 폭로하고 싶은 꾸러미를 숨기고 있습니다. 비록 유령이지만 우리는 예술가의 욕망과 자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도 아닌 존재'가 아닙니다! 기업의 유령들은 비밀을 폭로하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합니다. 그 비밀의 단면을 『The ghost fruits: 음흉한 음식들』, 『The B-Archives』를 통하여 공개하고자 합니다. "우리를 막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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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유령들(The in-house ghost coll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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