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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설

삶과 죽음 사이에 남겨진 모든 것들을 가만히 응시하고 시각적으로 담아내는 작업을 합니다. 유사한 감정선 위에 놓인 대상에 관심을 두고 관찰하며 덤덤하게 풀어냅니다. 단순히 보이는 이미지보다 그 안에 내포된 감정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사진집 『Rocking Chair』와 『Left Things』와 같은 독립 출판물을 만들었고, 전시 «Interview», «Entangled 숲의 사막» 그리고 «자연물»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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