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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티끌

먼지 같은 이야기를 모아 삶의 다양한 면면을 표현합니다. 『우리는 영영 볼 수 없겠지만』, 『매일 조금 다른 사람이 된다』, 『쎗쎗쎗, 서로의 데드라인이 되어』 등 에세이와 『이 나이에 이럴 줄은』, 『죄송한 초상화』와 같은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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