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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알계란 x MAU

스튜디오알계란: 퇴사 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설립한 ‘스튜디오 알계란’입니다. ‘한국/일본/네덜란드 예술가’들의 보석 같은 작품을 소개합니다. 시각예술을 기반으로 한 기분 좋고 무해한 콘텐츠를 만들어냅니다. 독립출판물인 ‘김쥐돌 실종 사건’과 스톱모션애니메이션인 ‘The Fishtail’ 프로젝트를 '텀블벅'에서 각각 264%, 487% 달성으로 성공시킨 이력이 있습니다. 그 외엔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수익금 일부는 길 위의 고양이들을 위해 사용합니다.
MAU: 武蔵野美術大学(무사시노 미술대학)의 줄임말이며, 일본 도쿄의 유명 미술대학입니다. 이번 UE12에서는 ‘스튜디오알계란’과 협력하여 재학생과 졸업생 4인의 출판물을 판매하려고 합니다. 각각의 작품들은 독특한 시선으로 일상에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이미지를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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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알계란 x 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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