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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잡지 아노

'영화잡지 아노'는 시대와 장르를 넘어 가치 있는 영화들을 주목하며, 매 호별로 영화의 요소가 되는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느린 호흡으로 이야기를 풀어왔습니다. 2013년 7월 창간호 『몽타주』, 2014년 4월 2호 『사운드』, 2014년 10월 3호 『미장센』, 2015년 11월 4호 『배우』, 2016년 11월 5호 『스토리』, 2017년 11월 6호 『장르』, 그리고 다가오는 9월 7호 『시간』으로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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