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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리―장멍날―우주의날님

윤나리, 혹은 장멍날이라는 이름으로 그림을 그리며, 매일매일 할 수 있는 그때의 일을 합니다. 그림 한 장이 아닌 여러 장이 반복될 때 일어나는 규칙, 관계, 충돌에 집중합니다. 현재는 책(artist zine)을 만드는 행위에 중점을 두고 창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UE12»에서는 검은색 아웃라인과 온갖 흐물거리는 것의 충돌을 실험하는 신간 『그 공』, 연필로 그린 뼈를 꼴라주로 쌓아 올린 구간 『THE BUILD』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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