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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정

개인의 역사를 듣기 좋아하며 수집되지 않은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엮어 책으로 만듭니다. 6시간 시차를 두고 주고받은 메일 여행기 『매일의 메일』을 시작으로, 올해는 『나의 독립책방 답사기』, 『베란다 마중』, 『이용화 이모가 사랑해』를 차례대로 제작하고 지금은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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